+ 그리스도의 평화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앞둔 마지막 주간입니다.
한 학기 동안, 아이들과 동행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방학 동안 아이들이 쌓을 가장 큰 유익함은
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 써 준 요약본이 아닌 책을 직접 읽고,
내용을 요약하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
요즘처럼 영상매체가 흔한 시대에
힘주어 강조해야 할 영역인 것 같습니다.
Leader is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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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묵상 글 : 요약본에 빼앗긴 아이들의 문해력, 어떻게 되찾을까
첨부2) 빠삐용 신부의 아침편지 : 존경과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