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기본 서브비주얼

효성에서 온 편지

  • HOME
  • 효성소식
  • 효성에서 온 편지

명동대성당의 종소리

  • 작성자박**
  • 등록일 2026.09.21
  • 조회수 14

+ 순교자성월

 

 

9월 21일은 복음사가 마태오 사도 축일입니다.

‘마태오’라는 이름은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로마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세리 마태오가

예수님의 제자로 선발된 것 자체가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상징합니다.

 

‘용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증언하는 가장 확실한 행위이고,

우리 삶의 목표로 삼아도 좋을 덕행입니다.

신앙인은 불완전하고 일그러진 삶(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누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데,

용서는 그 목표에 도달하게 하고

그 목표를 지금 여기에서 누리게 하는 비결입니다.

물론,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조건 없는 사랑) 없이는 불가능한 행위이지요.

 

민요 부르기 발표회가 있는 9월 23일은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이탈리아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입니다.

비오 신부님의 삶은

평범해 보이는 일상에 숨겨진 하느님의 선물을 돌이켜보게 합니다.

 

그리고 목요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지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귀하고 풍요로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선조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

 

첨부1) 묵상 글 : 명동대성당의 종소리

첨부2) 빠삐용 신부의 아침편지 : ‘자아실현’의 참뜻

첨부파일
다운로드 횟수
  • 묵상 글 260921-명동대성당의 종소리.hwp  미리보기
  • 아침편지260921-자아실현의 참뜻.hwp  미리보기
퀵메뉴영역 열기

배너 리스트

닫기

방문자 통계 리스트

  • 오늘 방문객
  • 전체 방문객
방문자 통계 닫기